Hello, I am the  fashion designer and operator of this site, Mingi Lee.

I was born in Seoul, majored in fine art in college, then studied fashion design. 

During my 9-year-stay in Germany, I learned practical and essential designing techniques as well as the way to enjoy leisurely life. 


Based on my various experiences, I am now starting my own Label.

The reason I named it after me is because it is my unique creation with my own sense of design. Rather than just designing fashion, I envision remolding the beautifully curved human body through my clothes, enabling women to enhance one’s charm, while performing daily activities in comfort. My garments are designed to suite the modern woman who knows what she wants, and reveal an understated mature feminine beauty.  

For this reason, my garments are made limited to order with good materials, classic design regardless of trends that are influenced by time, and are simple yet exhibit unique details.


I’m also open to working together with artists in different fields, and run a collaborative project drawing story with the artist Su-Pyo Lee of su-pyo.com.


In the gallery section, I have posted my drawing works.


To learn more about my work or if you have any inquiries, 

please go visit my blog or just e-mail me.


Thank you very much for visit and wish you a healthy and happy day!




안녕하세요, 저는 의상디자이너 이민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독일에서 유학한 9년동안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독일인의 실용적이면서도 정수를 담은 디자인과, 삶에 여유를 가지고 즐기며 살아가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저의 브랜드를 시작합니다.

브랜드명이 제 이름인 이유는 저만의 감각으로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기 때문입니다. 

패션디자인을 한다기보다, 옷을 통해 곡선이 아름다운 인체를 재조형해낸다는 생각으로,

저의 옷을 입은 분이 보다 매력적으로 보이면서도 활동하기에 편한 옷, 자신이 원하는 바를 잘아는 현대적인 여성에 어울리는 절제되고 성숙한 여성미를 드러내주는 스타일 입니다. 

이를 위해 좋은 소재, 유행과 상관없이 세월과 함께 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간소하면서도 독특한 디테일 그리고 실용성을 살려 소량한정으로 주문제작 됩니다.


다른 분야의 작가들과의 협업에도 관심이 많고,

현재 su-pyo.com의 작가 이수표와의 공동프로젝트 drawing story를 진행 중입니다. 


gallery에는 틈틈이 그려온 제 그림들을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더 알고 싶으신 분이나 궁금한 점이 있는 분은 blog를 방문하시거나, 이메일로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